'Photo/Everyday'에 해당되는 글 53건

  1. 2016.05.03 남양주 광릉수목원 근처 카페 추천 - 빈어스 (bean us)
  2. 2015.04.29 보다
  3. 2015.04.23 [35mm] 서촌 밤 골목
  4. 2015.04.22 <Trinity de Cartier> 까르띠에 트리니티 링
  5. 2014.09.06 [M240] 부부가 같은 취미를 갖는다는 것... (6)
  6. 2014.08.25 통의동 카페 스프링 (cafe spring) - 오랜만에 카페 데이트
  7. 2014.08.21 휴롬 2세대(HH-SBF11) - 사과당근주스 with 글래드 프레스앤씰 매직랩
  8. 2014.08.10 [Leica M Typ240] 파주출판도시 24시간 북카페 <지혜의 숲> 열린도서관 & 게스트하우스 지지향
  9. 2014.08.09 [Leica M Typ240] 퓰리처상 사진전 - 할인정보, 예술의전당 주차장
  10. 2014.01.19 이태원 경리단길 카페 Everything But The Hero (1)

남양주 광릉수목원 근처 카페 추천 - 빈어스 (bean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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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이 광릉수목원 바로 옆이라 광릉에 자주 가는편이다.


수목원은 사전예약이 필요하지만 광릉은 예약없이도 갈 수 있어 우리 부부의 단골 산책코스.






광릉 수목워 주변에 맛집도 몇 개 있고 (맛집인 척 하는 식당이 많은듯), 카페도 곳곳에 눈에 띄는데....


빈어스는 탁트인 분위기가 매력적인 카페다.


그래서 봄/가을에 주로 가는듯하다.










카페는 이런 느낌이다.


야외 테라스가 있어서 주변의 푸른 숲을 구경하며 커피 마시기 좋다.


대신 커피의 맛은 그저그렇다는 ㅠㅠ


간단한 식사 메뉴도 있다.










유아와 함께라면 1층에서 놀기도 좋을듯.








오픈시간은 오전 11시, 닫는 시간은 밤 12시!!


주차는.... 대충 10대 이상.... 충분한듯 싶다...




요약) 커피 맛은 중요하지 않고, 이왕 수목원에 왔으니 초록초록한 분위기를 더 느끼고 싶다면 추천!!





*** 내 돈 내고 이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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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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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처남이 결혼을 했다.


딸을 시집 보낸지 일 년이 지나기도 전에 그렇게 아끼던 아들도 장가보냈다.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마치고 행진을 한다.


분명 결혼식의 하일라이트는 신랑신부의 행진이라는데 동의하지만


이번엔 장인어른과 장모님의 모습이 더 눈에 들어왔다.





'어떤 마음이셨을까?'





정말이지 우습게도 이제 18주째 되어가는 햇님이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부모의 마음이 이젠 신경이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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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mm] 서촌 밤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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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CE-7  35mm   @서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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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de Cartier> 까르띠에 트리니티 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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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de Cartier - Love, Fidelity, Friend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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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40] 부부가 같은 취미를 갖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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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없이 혼자 운영하던 아내의 블로그


스냅사진에 '두 번째로 좋은'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들이 가득하다.


뭐 본인이 좋으면 장땡(?!)이지만 그래도 웬지 조금 아쉽다.


귀찮ism 충만한 성격인지라 큰 카메라를 줘봐야 안들고 다닐테고, 스냅사진에 '제일 좋다는' 리코 GR을 선물했다.


국내에선 한동안 제품이 품절이었고, 일본과 가격차이가 커 과감히 일본 내수용으로 구입했다.


동경에 출장가는 지인덕분에 매우 저렴하게 구입!!  고장나면 강제로 일본 여행가고 좋을듯~~


암튼, 이번기회에 아내가 사진에 재미를 붙여 ---물론 셀카는 좋아했다 --- 같은 취미생활로 일상을 즐기고 싶다.


다음엔 내가 아내의 취미를 배우고, 다음엔 둘의 새로운 취미를 만들어보고.....


그렇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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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epark 2014.09.06 20:1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으다~~~^^

  2. Favicon of http://agelast.tistory.com 아젤라스트 2014.09.06 22:56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같은 취미 부럽습니다~

  3. 악동 2014.09.06 23:42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좋으다~~~^^2

  4. Favicon of http://heumkong.tistory.com K.KingKong 2014.09.07 03:05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공감눌로드리고싶은ㄷㅔ 안눌려여?ㅋㅋ

  5. Favicon of http://caritas.tistory.com 카리타스 2014.09.07 12:41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멋지네요^^ 부럽습니다.~

  6. Favicon of http://blanccat.tistory.com 블랑캣 2014.09.07 19:33 신고 address edit & del reply

    맞아요 맞아요 같은 취미가 있어야 공감대도 많이 생기고 좋아요~~

통의동 카페 스프링 (cafe spring) - 오랜만에 카페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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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출장을 마친 후....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 카페스프링컴레인폴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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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롬 2세대(HH-SBF11) - 사과당근주스 with 글래드 프레스앤씰 매직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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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용 사과당근주스~~





집들이 선물로 받은 <2세대 휴롬 원액기 ; HH-SBF11> 


사과케일주스, 사과당근주스, 수박주스 등등... 또 뭐 만들어 봤더라?


씻기 힘들다는 분들이 많았는데.... 사용해보니 그렇게 힘들지는 않은듯!! 어차피 설거지는 아내 담당!! ㅋㅋ





내일은 아침에 일찍 나가야해서 저녁에 미리 만들었다.


<GLAD 매직랩 - 프레스앤씰>로 컵을 씌워주면 마무리~~


아침에 컵째로 흔들어서 마시면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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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 Typ240] 파주출판도시 24시간 북카페 <지혜의 숲> 열린도서관 & 게스트하우스 지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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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출판단지 내에 위치하고 있는  <열린도서관 - 지혜의 숲>


섹터 1 , 2, 3 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섹터 1은 개인기증서가로 섹터 2, 3은 출판사 및 유통사 서가로 나뉘어 있다.


특별히 섹터 3은 '24시간 운영'한다.




밤 9시 쯤에 도착해 섹터 1,2는 둘러 볼 수 없었다.


섹터 3에 카페는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출입문 바로 앞에 GS25 편의점을 이용해야 한다.











아내는 이런책을 찾아본다...;;;














내부는 이런 모습이다. 1층은 도서관으로 2층부터는 <게스트하우스 지지향>이 있다.


이름은 게스트하우스지만 가격이나 시설은 호텔인듯 하다.


지지향 정보는  http://pajubookcity.org/jijihyang/


언젠가 며칠 머물면서 책이나 보면 정말 좋을듯.



### 지혜의 숲에 대한 이런 의견도 있다.  완전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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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 Typ240] 퓰리처상 사진전 - 할인정보, 예술의전당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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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ure the Moment  - 순간의 역사, 끝나지 않은 이야기


<퓰리쳐상 사진전>





사진전은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하는데 티켓팅은 세종문화회관 지하1층 매표소에서 해야한다.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본인에 한하여 2,000원 선할인!!  (두 명이 간다면 따로 두 번 결제하면 될듯;;;)







당연히 내부 사진 촬영은 불가하다.





"정지된 순가, 바로 여기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뭔가가 있어요. 아주 본능적인 뭔가가"  - 캐롤 구지







엽서는 한 장에 2,000원




도록 판매하는데, 웃긴건 한글판보다 영문판 가격이 훨씬 더 비싸다... 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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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도 촬영기자로서 많은 사건.사고 현장을 취재했다.


전시회를 보면서 '사진기자나 촬영기자나... 역시 임기응변에 강해야 한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쩔 수 없이 몰래 촬영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걸렸을 때 선배들은 '필름'을.... 지금은 '메모리카드'를 바꿔치기하여


진실을 알린 경우가 많으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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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경리단길 카페 Everything But The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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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동생이 운영한다는 카페 <Everything But The Hero>


한마디로 "비추"


커피 맛없고, 서비스 마인드 제로, 불친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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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베비 2014.01.20 13:03 address edit & 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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